햄버거 메뉴 Hamburger menu
≡ 모양 버튼. 누르면 숨겨 둔 메뉴가 열려요.
옆에서 미끄러져 나오는 판은 드로어(Drawer)
눌러 보고, 올려 보고, 밀어 보세요. 주황 점이 있는 곳은 직접 만질 수 있어요.
띄우는 창(모달·토스트 등)은 알림·창 페이지에 있어요.
≡ 모양 버튼. 누르면 숨겨 둔 메뉴가 열려요.
옆에서 미끄러져 나오는 판은 드로어(Drawer)
누르면 아래로 하위 메뉴가 펼쳐져요.
값 하나를 고르는 상자는 셀렉트
같은 자리에서 내용을 바꿔 보여 줘요. 한 번에 하나만.
썰물 뒤 갯바위에 남는 물높이 선을 떠올리며 띠를 깎아냈다.
백자토, 물레성형 후 깎기, 투명유, 환원소성
32 × 32 × 41 cm
여러 개를 한꺼번에 펼치려면 아코디언
지금 어디쯤 있는지 보여 주는 경로 표시.
헨젤과 그레텔이 길에 떨어뜨린 빵 부스러기에서 온 이름
긴 목록을 여러 쪽으로 나눠 넘겨 보게 해요.
작품 상세의 '← 이전 작품 | 다음 작품 →'도 같은 계열
같은 페이지 안의 특정 위치로 바로 이동해요.
이 페이지 위쪽 분류 버튼들도 앵커 링크예요
스크롤해도 위에 계속 붙어 있는 헤더.
이 사이트 맨 위 헤더도 스티키 헤더예요
조금 내려가면 나타나고, 누르면 맨 위로 올라가요.
스크롤해도 같은 자리에 떠 있으니 플로팅 버튼의 한 종류
GNB는 모든 페이지 공통 주 메뉴, LNB는 그 안의 하위 메뉴.
한국 실무 용어예요. AI에게는 "main navigation"이라고 함께 말하기
사진·제목·짧은 설명을 한 상자에 묶은 것.
썸네일카드 안의 작은 사진만 따로 썸네일이라고 불러요
목록에서 보여 주는 작은 미리보기 사진.

cover는 칸을 채우고 넘치는 부분을 잘라요. contain은 잘리지 않아요
그리드는 같은 크기로 반듯하게, 메이슨리는 원래 비율대로 빈틈없이 쌓아요.
핀터레스트가 대표적인 메이슨리. 칸을 나누는 틀 자체는 그리드·칼럼
여러 장을 한 자리에서 옆으로 넘겨 봐요. 화살표·점·손가락으로.



음량 막대 같은 슬라이더(입력)와 헷갈리니 "이미지 캐러셀"이라고 말하기
사진을 누르면 화면을 어둡게 덮고 크게 띄워요.
사진 보기 전용 모달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제목을 누르면 내용이 펼쳐지고, 다시 누르면 접혀요.
2025 개인전 《머문 자리》
2024 단체전 《흙의 시간》
도예과 석사
도예과 학사
2024 공예 공모전 우수상
'자주 묻는 질문(FAQ)'이 대표적. 하나만 보이는 건 탭
마우스를 올리면 잠깐 뜨는 짧은 설명 말풍선.
휴대폰엔 '올리기'가 없어요. 중요한 정보는 툴팁에만 두지 않기
누르면 버튼 옆에 붙어서 뜨는 작은 창. 안에 버튼이 있어요.
툴팁은 '올리면' 뜨는 글자, 팝오버는 '누르면' 뜨는 작은 창
큰 것 옆에 붙는 작은 꼬리표들.
배지는 숫자·상태, 태그는 분류 이름표, 칩은 눌러서 고르는 작은 버튼
캡션은 사진 아래 보이는 설명, 대체 텍스트는 사진 대신 쓰이는 숨은 설명.
화면낭독기(시각장애인용)도 대체 텍스트를 읽어 줘요
내용 사이를 나누는 가는 선.
사람을 나타내는 동그란 프로필 사진이나 이니셜.
사진중요한 정도에 따라 모양을 다르게 해요.
한 화면에 채운 버튼은 하나만 두는 게 기본
버튼은 그 자리에서 동작, 링크는 다른 곳으로 이동.
흙과 물이 남긴 흔적을 빚습니다.
← 작품으로 돌아가기주소창을 잘 보세요
"이걸 눌러 주세요" 하고 가장 눈에 띄게 둔 버튼. 역할 이름이에요.
작품 구매·전시 협업 문의를 받아요.
작가 소개 보기한 화면에 CTA가 여러 개면 모두 약해져요
스크롤해도 같은 자리에 떠 있는 동그란 버튼.
눌렀을 때 작은 버튼들이 펼쳐지는 건 '스피드 다이얼'
글자 없이 아이콘만 있는 버튼.
≡ 메뉴 · ✕ 닫기 · ‹ › 이전/다음 · ⋯ 더 보기(케밥/미트볼 메뉴)
글자를 적는 칸. 여러 개 묶으면 폼(Form).
답장을 받을 주소예요도움말
이메일 형식이 아니에요 (@가 없어요)에러 메시지
칸 안에 흐리게 보이는 예시 글자는 플레이스홀더
목록을 펼쳐 값 하나를 고르는 상자.
지금 정렬: 최신순
드롭다운 메뉴는 '이동', 셀렉트는 '값 고르기'
비슷해 보여도 고르는 규칙이 달라요.
체크박스는 보통 '저장' 버튼을 눌러야 반영, 토글은 누르는 순간 반영
막대를 밀어서 값을 조절해요.

사진을 옆으로 넘기는 건 캐러셀. 둘 다 '슬라이더'라 부르니 주의
적는 동안 아래에 추천 목록이 떠요.
아래로 뜨는 추천 목록이 자동완성
하나의 버튼이 가진 여러 상태.
휴대폰에는 호버가 없어요
지금 보고 있는 메뉴를 강조해요.
이 사이트 맨 위 '컴포넌트' 밑줄도 현재 위치 표시
기다리는 중이라는 표시. 얼마나 남았는지 알면 막대로.
내용이 오기 전에 자리 모양만 회색으로 먼저 그려 둬요.

유튜브·인스타그램이 처음 열릴 때 보이는 회색 상자
보여 줄 내용이 없을 때 대신 나오는 안내 화면.
없는 주소로 들어왔을 때 나오는 404 페이지도 같은 역할
트랜지션은 A→B 한 번 바뀌는 것, 애니메이션은 여러 단계로 계속 움직이는 것.
나타나고 사라지는 방식의 이름.

움직임의 속도 변화. 같은 1초라도 느낌이 달라요.
스크롤해서 화면에 들어올 때 시작되는 움직임.
↓ 내려 보세요
조흔 I
조흔 II
침식
고인 물
흰 바위마우스를 올렸을 때 일어나는 변화.

침식


배경과 앞 내용이 다른 속도로 움직여 깊이감을 줘요.

글자의 디자인 계열.
세리프 = 획 끝의 작은 돌기. '산(sans)'은 '없다'는 뜻
100(가장 얇음)~900(가장 굵음). 400이 보통, 700이 굵게.
행간은 줄과 줄 사이, 자간은 글자와 글자 사이.
문단과 문단 사이는 행간이 아니라 '문단 간격'
패딩은 상자 안쪽 여백, 마진은 상자 바깥 여백, gap은 칸과 칸 사이.
숫자를 모르면 "지금보다 두 배"처럼 말해도 돼요. 빈 공간 전체는 화이트스페이스
가로로 왼쪽·가운데·오른쪽, 세로로 위·가운데·아래.
상자의 겉모습을 정하는 세 가지.
화면 위에 '띄우는 것들'은 헷갈리기 쉬워서 따로 모아 비교했어요.